변화최근 들어 영어를 조금 더 유창하게 구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 공부의 필요성도 느끼게 되었다.이전 직장에서도 해외 서비스 런칭을 위해 필드 테스트를 진행하며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은 있었다. 다만 당시에는 함께 소통하던 개발자와 현지 엔지니어 모두 한국어가 가능한 상황이었다. 소프트 런칭 때 우리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분들을 만나기도 했지만, 가벼운 질문을 통해 반응을 파악하는 정도로 영어를 사용했다.그런데 이번 직장에서는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빈도와 필요성이 조금 더 커졌다. 콘텐츠진흥원 등에서 진행하는 해외 부스에 나가 해외 유저들을 직접 만나고, 서비스와 이벤트에 대해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는 일이 많아졌다. 단순히 정해진 문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